데이터 분실
“공유 폴더가 있던 PC가 고장 나면서 파일을 못 열었어요. 몇 년에 한 번씩 비슷한 일이 생겨 불안합니다.”
도입 상담에서 실제로 들은 이야기입니다.
“공유 폴더가 있던 PC가 고장 나면서 파일을 못 열었어요. 몇 년에 한 번씩 비슷한 일이 생겨 불안합니다.”
“지출결의서와 품의서는 매번 같은 내용을 다시 적습니다. 양식에 맞추고 검토하는 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듭니다.”
“외근 중에 회사 PC의 자료가 급하게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파일을 다시 보내 달라고 부탁하는 일부터 번거롭습니다.”
미루는 사이, 직원들은 이미 각자 개인 계정 AI로 일합니다 — 어떤 서류가 올라가는지 아무도 모른 채.
설치한 네 곳 모두 “서류가 밖으로 안 나갈 것”이 첫 조건이었습니다. 그래서 막는 대신 회사가 범위를 정하게 만들었습니다.
회사가 정합니다
새 직원처럼 AI 직원도 볼 서류·일할 자리·남길 기록이 정해져 있습니다. 막지 않고, 정한 범위 안에서 씁니다.
회사가 정하는 것은 세 가지. 누가 보는지, 어디서 처리하는지, 무엇이 나갔는지.
01
폴더 권한 그대로입니다. 직원이 못 보는 서류는 AI도 못 봅니다. 권한을 빼면 답변 중에도 멈춥니다.
02
계약서·급여대장은 외부 AI 차단. 회의록·메일 초안은 Gleezor AI로. 서류 종류마다 회사가 정합니다.
03
밖에는 질문과 몇 줄만 갑니다. 주민번호·계좌번호는 자동으로 가립니다. 답변마다 어디서 처리했고 몇 쪽을 봤는지 남습니다.

저희가 회사 컴퓨터를 봐 드릴 때도 회사가 정한 규칙 안입니다.
서류 종류마다 AI가 일하는 곳을 회사가 정합니다. 민감한 서류는 외부 AI로 나가지 않게 묶어 둘 수 있습니다.
계약서 · 급여대장 · 인사기록
외부 AI로 보내지 않습니다. Gleezor 서버까지만 처리합니다.
회의록 · 메일 초안 · 주간 보고
무거운 계산은 Gleezor의 컴퓨터가 대신합니다. 질문과 몇 줄만 갑니다.
시장 조사 · 복잡한 분석
질문과 몇 줄만 보냅니다. 서류 파일은 나가지 않습니다.
주민번호·계좌번호가 있으면 자동으로 가리고, 가리지 못하면 보내지 않습니다.
업종별로 무엇을 AI에게 맡기고, 회사가 무엇을 정해 두는지 적었습니다.
고객사마다 폴더가 있고, 담당자만 자기 고객 자료를 봅니다.
사건 기록은 비밀유지가 먼저입니다.
도면과 계산서는 크고, 사람은 현장에 있습니다.
수급자 정보는 가장 민감한 서류입니다.
다른 업종이어도 방식은 같습니다. 사무실 상황을 들려주시면 어떤 서류를 어디에 둘지 같이 정합니다.
우리 사무실도 되는지 묻기“작년 계약서 어디 있지?”
“지출결의서 쓸 시간이다”
“그 파일 좀 보내줘”
지금 쓰는 저장 장치를 연결합니다. 누가 어떤 폴더를 보는지도 그대로입니다.

지출결의서·주간 보고를 AI 직원에게 맡깁니다. 한 번 가르치면 다음부터 버튼 한 번입니다.


세 가지 모두 한 대에서 돌아갑니다. 사무실 상황부터 들어보고 화면을 보여드립니다.
도입 문의| 항목 | 협업툴 AI 추가 | Microsoft Copilot | NAS + AI 조립 | Gleezor |
|---|---|---|---|---|
| 비용 | 1인 월 3천~1만 1천원 + AI 요금 별도 | 1인 월 28,400원 + 다른 요금제 필요 | 장비 구입 + 사용 요금 또는 계산용 컴퓨터 | 1인 월 9,900원부터. 계산용 장비 없음 |
| 회사 문서 원본 | 그 툴 안의 자료만 | 클라우드로 옮겨야 함 | 봄 | 봄 — 옮기지 않음 |
| AI가 일하는 위치 | 그 툴 회사의 서버 | Microsoft 서버 | 싼 제품은 밖으로 보냄 | 서류 종류별로 회사가 정함 |
| 직원별 권한 | 툴 권한 별도 관리 | 정리 안 되면 노출 위험 | 폴더 권한 상속 | 폴더에 정한 대로. 막으면 즉시 반영 |
| 관리와 기록 | 직접 관리 | 직접 관리 | 직접 조립하고 관리 | 화면 하나로 회사가 관리. 지원 작업은 기록 |
2026년 8월 각 사 정가. Copilot 공식 요금은 M365 기본 요금 별도. NAS 로컬 AI는 GPU 추가 전제.
직원 개인의 하루는 위에서 봤습니다. 여기는 회사의 구조가 바뀌는 부분입니다.
| 항목 | 기존 | Gleezor |
|---|---|---|
| 자료 보관 | 직원 컴퓨터마다 흩어짐 | 회사 서버 한곳 |
| 사고 대비 | 백업 담당자 없음 | 자동으로 세 겹 백업 |
| AI가 보는 서류 | 전 직원에게 똑같이 노출 | 그 직원 권한만큼만 |
| AI 처리 위치 | 직원마다 개인 계정 AI로 제각각 | 서류 종류별로 회사가 지정 |
같은 소프트웨어, 두 가지 라이선스.
10~49인 사무실용. 설치부터 직원 교육까지 저희가 합니다.
개인·1인 사업자용. 갖고 있는 컴퓨터에 직접 설치합니다.
써 보고 나서 결정합니다. 단계마다 저희가 하는 일과 회사가 하는 일을 적었습니다.
저희가 합니다
사무실 상황을 듣고 실제 화면을 보여드립니다. 결정은 그다음입니다.
저희가 설치, 회사는 폴더·권한만 확인
쓰던 파일과 열람 범위를 그대로 연결합니다. 외부 AI를 막을 서류도 이때 정합니다.
저희가 원격 지원, 회사는 화면으로 확인
문의는 원격으로 바로 처리합니다. 저희가 한 작업은 모두 기록으로 남습니다.
지금 사무실 네 곳에서 매일 쓰고 있습니다. 들은 문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기존 공유 폴더로 자료를 공유하다 데이터가 한 번에 다 날아간 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걱정 없이 저장하고 공유합니다.”
“직원 PC 교체 시기에 이 시스템으로 도입했습니다. 컴퓨터를 각각 사는 것보다 비용이 적게 들고 관리도 쉽습니다.”
“외근이 잦고 파일 공유가 즉각적이어야 하는데, 밖에서도 제 노트북으로 회사 컴퓨터에 바로 들어갑니다.”
“문서가 사람마다 따로 저장되어 찾는 시간이 길었는데, 지금은 공유 범위가 정리되어 한곳에서 확인합니다.”
Free for NAS
₩0
개인용 — 무료로 시작
Basic
9,900
원/인·월
파일 보관 + 회사 문서 AI
Team
가장 많이 선택16,900
원/인·월
회사 컴퓨터 10대까지
Business
25,000
원/인·월
회사 컴퓨터 무제한
Premier
견적
장비·설치·관리 포함
부가세 별도. 인원 기준 과금.
막는 대신 회사 AI를 줍니다. 어떤 서류를 어디서 처리할지 회사가 정하고, 답변마다 어디서 처리했는지 남습니다.
아니요. 무거운 계산은 Gleezor의 컴퓨터가 대신합니다. 그래픽카드를 따로 사지 않아도 됩니다.
회사 서버 안의 AI입니다. 반복 서류를 한 번 가르치면 버튼 한 번에 만듭니다. 권한 안의 서류로만 일합니다.
아니요. 지금 쓰는 저장 장치를 그대로 연결합니다. 폴더 구분도 그대로입니다.
네. 설치와 교육은 저희가 하고, 관리는 인터넷 화면 하나로 합니다.
서류 파일은 회사 서버에 남습니다. 밖에는 질문과 근거 몇 줄만 갑니다. 민감한 폴더는 외부 AI를 막아 둡니다.
서류는 처음부터 회사 저장 장치에 있습니다. 계약이 끝나도 그 자리에 남습니다.
1인은 무료로 직접 설치합니다. 10~49인 사무실은 Gleezor Enterprise를 권장하고, 써 보고 결정합니다.
더 궁금한 점은 도입 문의로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