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ral broker 이후에만 연결
사용자, VM 권한, 호스트 상태, 라이선스 검증이 끝난 뒤 세션 계약으로만 화면을 엽니다.
Gleezor Connect는 Central에서 권한과 세션을 먼저 확정한 뒤 SPICE relay/tunnel을 통해 VM 화면을 여는 Windows 클라이언트입니다. Host의 사설 주소나 SPICE 포트를 외부에 노출하지 않습니다.
사용자, VM 권한, 호스트 상태, 라이선스 검증이 끝난 뒤 세션 계약으로만 화면을 엽니다.
클라이언트와 호스트가 모두 relay로 outbound 연결을 시작해 고객 라우터 설정을 줄입니다.
현재 공개 경로는 SPICE-first이며, GP/ICE 경로는 성숙 후 migration target으로 분리합니다.
Connect는 “직원이 화면을 고르는 앱”, “관리자가 권한을 정하는 화면”, “현장에서 쓰는 접속 단말” 세 부분으로 나누면 쉽습니다.

직원은 서버 주소, 포트 번호, VPN 설정을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 로그인 후 자신에게 허용된 업무 화면만 보고 선택합니다.

직원별 클라우드 컴퓨터와 접속 가능한 기기를 중앙에서 관리합니다. 퇴사자나 외부 인력의 접속 권한도 한곳에서 정리합니다.

업무 프로그램과 자료는 중앙 클라우드 컴퓨터에 두고, 현장 기기는 화면을 여는 창구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계정 인증, VM 선택, relay 연결, 화면 열림까지 운영자가 보는 흐름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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